1945K 보스 공개 (원본) Boss / Story mode game ending



구판 NO MISS 영상




출처 : www.youtube.com


올린님 : 용가리











1. 소개



팀 무하하 (Team muhaha)가 개발하고, 오리엔탈 소프트 (Oriental soft)가 유통한 스트라이커즈 1945 시리즈의 이미테이션 게임입니다. 정식명칭은 '1945K Ⅲ'이며 부제목은 "Solite spirits". 본래는 솔리트 스피릿이 정식 제목이었는데 당시 오리엔트 사장이 노이즈 마케팅을 에견했는지 제목을 1945K Ⅲ로 지어보자고 제안했던 모양입니다... 

미션 크래프트와 함께 오락실에 나오긴 했지만... 그나마 보였던 미션 크래프트와 달리 이 게임은 전국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나마 전북에 위치한 사이버존 게임장에선 월광보합이라는 합본팩에 수록되어 있기는 했는데 2017년 4월쯤 기기 배치를 새롭게 하면서 사라졌고, 현재 이 게임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에뮬레이터나 월광보합 합본팩을 구매해서 플레이하는 방법 밖에 없는 상황...

그런데 일본 신주쿠의 다카다노바바 (高田馬場)에 위치한 게임센터인 미카도에서 현역으로 가동하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사용한 기판은 프로맷 자체제작, 네오지오 MVS를 기반으로 한 성능에 사운드칩만 열화시킨 물건입니다.


제목이 1945가 들어갔으나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순간 원본 1945와는 다른 느낌을 가질 것입니다. 
애초에 이름만 1945일 뿐이지, 회사는 정체 모를 회사에서 만들었으니... 도트는 2000년도에 나온 그래픽 중 나쁘지 않지만 포탑 이동 시 적탄의 사격 모션을 보면 뭔가 어색한 점이 보이고 배경이 파괴되어도 그 위에 있는 적이 영향을 받지 않거나,
배경과 구분되지 않는 화면이며 적이 그 자리에서 파괴된 효과마저 없어서 배경이 밍숭맹숭합니다. 


이렇게까지 난이도가 결코 쉽지 않은 이유는 개발자가 밝히길 개발팀들 중 대다수가 스트라이커즈 1945 좀 할 줄 알던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 출처 : MAME로 추억하는 내가 제작한 슈팅게임. : 네이버 블로그 )


그리고 효과음이 다른 슈팅게임들을 짜집기 한 것들로 보이지 않습니다.
슈팅게임 말고도 록맨 X 시절의 차지샷 모으는 효과음 사운드도 도용.  그래서인지 "이게 내가 알던 그 1945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돕니다. 또 적기와 접촉했을 때 파워 다운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슈퍼샷 게이지는 샷으로 데미지를 주지 않아도 알아서 차오르며, 보스전에서 쓰지 않으면 레벨 3짜리를 바로 쏠 정도. 이 때문에 슈퍼샷을 모으기 위해 게이지를 알아서 채워주는 "자동 충전"기능을 탑재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 게이지가 적기를 타격을 주어도, 그냥 내버려둬도 알아서 차오릅니다. 


또한 졸개들의 등장 빈도가 매우 많아서 보스전에서도 졸개들이 끊임없이 나타납니다. 졸개가 나오지 않는 구간도 있지만 그것도 그 구간을 지나면 다시 나타납니다.


게임 플레이는 폭탄이 1945 2처럼 지원해와서 위기를 탈출시켜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원기 판정이 너무 넓어서 탄이 지원기에 맞는게 아니라 중간에서 사라집니다.
참고로 2P 플레이 시 폭탄을 동시에 발동시키면 어느 한쪽의 폭탄이 통하지 않습니다. 둘 다 온전히 지원기를 내보냅니다.  대신 프레임 드랍이 겹칠 경우 운 나쁘면 지원기 갯수가 줄어든 채 올 수 있는 진풍경이 펼쳐집니다.






















2. 스토리


자세한 스토리가 없기 때문에 스테이지를 통해 유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배경은 서기 2000년,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고 파죽지세로 전멸 당하자 이에 잔존병력을 모두 모아 베이징을 시작으로 반격작전을 시작하는 이야기...












3. 등장 기체 

배경이 현대인만큼 우리가 익히 아는 기체들이 등장합니다. 다만, 스트라이커즈 1999와 다른 성능을 가진 기체도 존재하는 편입니다. 근데 소속 국가에 오류가 매우 많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통상샷이 다른 슈팅 게임에서 등장하는 샷과 비교하면 개성이 전혀 없습니다.
당장 여기에 나오는 통상 샷의 종류가 유도탄, 유도광탄, 직격 미사일 딱 3가지 무기 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다른 기체와 중복처리했기 때문에 기체들의 화력이 모두 평준화가 되었습니다.


슈퍼 샷은 레벨별로 달라지지만 슈퍼샷 게이지가 이상합니다. 레벨 2까지 채운 상태이며 레벨 3까지 가는 게이지가 절반에 온 상태에서 슈퍼샷을 쏘면 레벨 2에 해당하는 게이지만큼 줄어들어야 하지만, 레벨 2까지 가득 채워진 상태에서 고정됩니다. 즉, 레벨 2를 뱉은 후 다시 발동하면 레벨 1을 뱉는 게 아니라 레벨 2를 뱉으면 다시 레벨 2를 뱉는 셈.

당연히 화력이 더 강력해집니다. 이 때문에 밸런스도 개연성도 엉망...



사족으로 기체 선택 시간이 무한입니다.







이름 : F-15

이탈리아 소속으로 등장합니다. 통상샷은 탄이 나오면 초고속으로 화면 끝까지 가는 미사일을 발사.

슈퍼 샷은 블레이징 스타의 헬하운드의 데스 플레임처럼 웨이브를 일정시간동안 날리는데 레벨이 높을수록 화력과 범위가 점차 커집니다. 

지원기 요청은 B-2 2대가 나타나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는 탄을 사격하는데 지속시간이 매우 짧은 편. 

F5U와 달리 이 지원기만 믿고 사용했다간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상황 판단에 맞춰가며 사용합시다. 














이름 : EF-2000


게임을 시작하면 1P에 시작 위치에 있는 기체. 독일 소속. 주인공 보정을 받았는지 샷이 레이저라 관통이 기본적으로 깔려져 있습니다.  파워가 강해질수록 레이저가 약간씩 굵어지며 보조 무기는 회전 톱날로 적에게 접촉하면 느려지면서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입힙니다. 슈퍼샷은 사무라이 소드같지만 화면 끝가지 날아가는게 아니라 텐가이의 모아쏘기와 동일한 성능을 자랑하는 편.
레벨 1이면 매우 작은 크기로 발사하지만, 레벨 3일 경우 불사조 크기가 됩니다. 

폭탄 역시 지원기를 사출하는 다른 기체들과 달리 건버드 2의 발피로처럼 이동속도가 느려지지만 화면 끝까지 나아가는 굵은 레이저를 발사. 폭탄이 나가는 도중에도 샷을 쏠 수 있는 것이 차이점.












이름 : 라팔 

 프랑스 소속. 통상샷은 유도탄, 슈펏샷은 착탄 시 해당 지역을 다단 히트 시키는 히트 마인으로 레벨이 높을수록 지속시간과 범위가 커집니다. 레벨 3이면 소리까지 납니다. 지원 요청은 국방색으로 도색된 B-1/Tu-22M이 튀어나와 회오리 탄막을 발사합니다. 

지속시간이 많아 필드전에서 적을 많이 쓸어주고 그만큼 탄을 많이 방어할 수 있지만 화력을 집중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이름 : Su-37

중국 소속. 통상샷은 광탄이 기체 주변에 돌아다니다가 앞으로 발사합니다. 이 주변에 있는 광탄이 돌아가는 속도가 빠릅니다. 

슈퍼샷은 적에게 조준 사격을 가하는 비트를 꺼내서 일정시간동안 집중공격합니다. 지원기체는 Tu-95가 와이드샷을 발사. 
















이름 : F-2

일본 소속. 통상 샷은 고속광탄, 보조 샷은 유도광탄, 슈퍼샷은 화염방사기를 설치하는데 레벨 3에 도달하면 텐가이의 모 웨폰처럼 화염이 좌우로 흔들립니다. 지원 요청은 왠 6대의 기체가 편대를 이루면서 앞에 위치해있는 기체가 탄을 쏩니다. 뒤에 있는 2대는 멀뚱멀뚱 쳐다보고, 나머지 지원기는 사격을 하는 방식. 그런데 이 기체의 지원기가 화면에서 사라질 때 다른 기체처럼 곱게 사라지는게 아니라 적에게 돌진해서 자폭합니다. 그런데 이 자폭하는 데미지가 꽤 강력해서 여기에 맞은 적은 사경을 헤매게 되는데 이들이 내다박을 때 탄이나 졸개에게 박으면 제대로 된 데미지를 입힐 수 없습니다.























이름 : F-117

미국 소속. 통상샷은 직격 미사일, 슈퍼샷은 와이드샷을 쏘는 비트를 소환합니다.
레벨 1일 땐 3 way 샷이지만 레벨 2엔 4 way 샷, 레벨 3은 5 way 샷으로 사격하지만 사격간격이 너무 넓어서 제대로 된 데미지를 입힐 수 없습니다. 가까이서 붙어야 제대로 된 데미지가 나오는데 졸개가 많이 나오는 필드에서는 간격을 둬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근접이 봉인되었습니다. 지원 요청은 발키리가 와이드샷을 쏩니다. 지속시간은 짧습니다. 
























이름 : Tornado

영국 소속. 통상 공격은 유도탄, 슈퍼샷은 미사일을 연발로 날립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크기가 커지는 동시에 화력이 더욱 강화됩니다. 이 화력은 레벨 3 상태에서 날렸을 때, 1면 보스를 45초 이내에 척살하는 게 가능할 정도...
지원요청은 AV-8 5대가 편대로 샷을 쏩니다. F14의 폭탄보다 탄을 방어하는 범위가 넓어 위급한 상황에서 아주 유용한 편입니다. 













이름 : F-22 

미국 소속. 통상 공격은 직격으로 나가는 미사일로 일정 갯수를 직선으로 나갑니다. 
슈퍼 샷은 시간정지. 레벨 1이라면 지속시간이 2초이지만, 반면 레벨이 올라갈수록 지속시간이 점차 늘어납니다. 
지원요청은 똑같은 기체 4대가 화면을 순식간에 지나가면서 폭격을 가하는데 발동 즉시 탄환이 사라집니다!
AV-8같은 폭탄이 폭격인 기체에 대한 단점이 사라지는 셈이죠.



















이름 : F-14

대한민국 소속으로 등장합니다. 실제 대한민국 공군에서는 F-14를 운용한 적이 없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기체가 사용되었다는 것은 안타깝게도 기체 설정 오류... 통상샷은 기존 3가지 샷과는 다르게 서치가 되는 탄 하나를 쏘는데 레이저가 아니기 때문에 관통이 안됩니다. 슈퍼 샷은 1945 2의 하야테처럼 집중공격 하는 방식인데 레벨 2의 경우 3개가 수평으로 공격,
레벨 3은 5개로 늘어나 5개가 화면을 빙빙 돌아다니면서 중앙을 공격합니다. 지원요청은 A-10 4대가 옵니다. 
















이름 : SE-11L

이 게임의 오리지널 기체로, 마치 캡슐형 로켓 3개를 달아놓은 것처럼 생겼습니다. 랜덤에서 고를 수 있는 기체, 타임 릴리즈 기체처럼 그냥은 고를 수 없고 오로지 찍어서 고를 수 있는 기체... 라고 하지만 사실 꼼수가 존재하는 편.
기체 선택 화면에서 랜덤을 고르자마자  빛의 속도로 스타트를 누르면 이 녀석이 걸립니다.
즉 랜덤으로 바뀌는 기체의 첫 순서는 무조건 이 녀석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중국 소속 같은데 자세히 보면 국기가 중국 국기가 아니며, 실존하지 않은 국기입니다. 

성능상 공격은 유도 광탄, 슈퍼 샷은 F-14와 같은 집중공격인데 F-14와 다르게 레벨 3은 굵은 탄을 쏘는 비트 하나만 집중 공격을 가하는 형식의 공격입니다. 문제는 이 레벨 3 슈퍼샷이라도 화력이 매우 약하다는 것이 단점인데 사실 이 기체의 진정한 위엄은 통상 샷이 사기적으로 강하다는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지원기는 Su-37과 동일하게 Tu-95가 와이드샷을 쏩니다.





















4. 각 스테이지 및 보스 일람


타이틀


코인을 넣고 시작하면 스테이지 셀릭트.

상술한 스테이지 셀릭트 화면에서 나온 기체들 중 원하는 기체를 선택하고 고르면 게임 시작.







오프닝


외계인과 그의 병력들이 지구를 침공해오자 병력들을 끌어모아 국가세력 소속의 전투기들을 끌어모아

그들과 맞서러 나갑니다.




스테이지 1

서기 2000년 베이징 (A.D 2000 Beijing city)



스테이지 1의 보스











보스를 클리어하면 "SOLITE SPIRITS" 라는 글자가 적혀진 기계문이 나타나고 
다음 스테이지로...









스테이지 2

브라이스 협곡 (Bryce canyon)







스테이지 2의 보스

처음엔 연발 대포가 배치된 문 형태로 되었다가 나중에 4개의 팔이 나와 배경을 붙잡게 되면 
다시 보스전입니다.

아무리 봐도 스트라이커즈 1945 1의 5면 보스 오마쥬인거 같은데...









스테이지 3

미사와 공군기지 (The Misawa Air base)




중간에 거대 전차가 나타나 주포를 2방씩 발사합니다.

"쿠왕~" "쿠와앙~!"하는 포격음이 인상적.





스테이지 3의 보스














스테이지 4

남태평양 300m 상공 (The South Pacific ocean over 3.000m)


스테이지 4의 보스















스테이지 5

요새 (The Fortress)






스테이지 5 중간보스 


스테이지 5의 보스 
















스테이지 6
 
성층권 (The Atomphere Area)



스테이지 6의 보스

총 2페이즈로 나눕니다.




스테이지 6의 두 번째 모습















스테이지 7 

화성 (The Mars Attack)



스테이지 7의 중간보스 




스테이지 7의 보스 (Final boss)


보스는 총 3페이즈로 나누는데, 한 페이즈당 격파할 때마다 파워업 아이템을 3개씩 떨어뜨립니다.

각 단계별 페이즈로 넘어갈때마다 탄의 크기가 커지는 순서로 나가며 공격 패턴도 3가지 되는 셈.







<엔딩>

최종보스 격파





스탭롤이 끝나면 파일럿 파일로 넘어가며 이름을 기록하는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왠지 사이쿄의 1945가 아닌 1945인지라 저 노을 진 화면에 엔딩곡도 없는 장면만 보고있자니 너무나도 씁쓸하네요...

거기다가 덤으로 엔딩 컷씬도 없고, 밤하늘 배경에 스탭롤이 흐르는 장면만 보고 있자니 허무맹랑하기도 하고...


아무튼 쿠소게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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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1945K 리뷰를 모두 마칩니다.

마치기 전에 이어지는 내용을 기록하고 마치겠습니다. 



출처 : mi-ka-do.net 

출처 : https://twitter.com/syou526/status/911850900192346112

출처 : http://blog.naver.com/wishut3281











기타 

점수 체계는 슬롯머신처럼 점수 아이템이 돌아가면서 나타나는데 점수가 낮은 순서대로 망고 - 종 - 수박 - 체리 - Bar - 7인데 이 중에서 망고가 제일 오래 나타납니다.

망고는 100점, 종은 200점, 수박은 500점, 체리는 1000점,  Bar는 2000점, 7은 3000점으로 점수 체계가 구성되어 있으며,
스코어링을 위해선 7과 Bar를 많이 먹는 타이밍을 잘 잡아야되겠지만 위에 서술한 내용처럼 졸개가 너무 많이 나와 그럴 신경쓸 겨를이 없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래도 운 좋으면 남들 4면에서 몇십만점 찍을 때 혼자서 몇백만점을 찍는 플레이를 하는 지라 의미없다는 것. 하지만 위의 버그를 알고 있다면 점수를 미칠 듯한 속도로 불릴 수 있어 스코어링이 무색합니다.

자그마치 9840100점을 낸 존재가 있는데... 이러면 랭킹에 의미가 있을 지 그게 의문이 들기도 하고...








잔기를 모두 잃으면 보통 사이쿄에서 만든 게임들은 파워업 2개에 폭탄 1개를 내놓지만, 이 게임은 파워업만 10개를 내뱉습니다. 

파워업만 줄창해서 점수를 올리라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스코어링에 신경쓰라는 것인지 그런 의도로 그런 구성을
해 놓은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도대체 다른 슈팅게임의 차별화를 어떻게 해놓은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황.


탄환이 너무 많으면 나오다가 마는 것들이 존재합니다. 회오리 패턴을 쓸 때 일부 탄환이 안 보인다거나 하는 것이 있지만 결정적으로 2P플레이로 진행하면 어느 부분에서 게임 속도가 느려지기도 합니다.

싱글에는 이런 현상이 없지만 코옵을 하게 되면 용량처리가 느려서 강제로 프레임 드랍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이 게임을 개발할 때 애초에 성능 좋은 하드웨어를 쓴게 아니라서 이럴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쿠소게라도 엔딩이 있어야 하지만 이 게임은 엔딩이 없습니다. 최종보스를 처리하면 그대로 스탭롤만 올라옵니다.
그리고 스탭롤이 올라오는 와중에도 음악은 나오지 않습니다. 더불어 스탭롤에서 하이텔 GMA (게임제작동호회) 를 언급합니다.


코인 러시를 위해 크레딧을 최대한으로 설정하면 대개 9나 99에서 멈추기 마련이지만 이 게임에는 크레딧을 999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1000이상으로 올라가지 않는지는 실험을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1999년에 나온 구판과 2000년에 나온 신판으로 구분되며, 신판은 F-117과 토네이도를 기체 선택창에서 고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판은 랜덤에서만 나오는 등 차별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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